못하는 이유가 있는듯
난'남이다 셀프효도해라
하면서도 남편 시부모 둘이여행이라도 한번가면
털 몽땅 뽑아 놓을듯 개난리치고
온갖 예시 끌고와서 가면 안된다
가족에게 잘해야 한다 난리 치는데
몇년전 82에 시어머니 말기암이라
남편이 주말마다 혼자 본가 가는데 말기암도 3년에서 나이 많으면
10년도 산다고 누구 시어머니는 말기에 80까지 90까지 살았다더라 말안되는 예시 댓글 주렁주렁
어린 지 자식두고 암환자에게 가는게
맞냐고 다들 남편 욕할때 부터 웃겼어요 .
자기들은 찬정엄마 말기암이면 안갈건가?
시부모 아프기 시작하고
남편 은퇴하면 시가가서 그때 효도하라고
은퇴남편 시부모 둘 묶어서
보내버리고 난 돈 안버는 남편도 사라지고 시부모도 넘겼고 1타쌍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