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합투르는 UAE와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바레인, 쿠웨이트 등 걸프 국가들이 참여한 트럼프 대통령 주도 평화위원회의 역할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평화위원회 자금 대부분이 아랍 걸프 국가들로부터 나왔다며 "이 돈은 어디로 갔나. 우리는 평화 구상에 자금을 지원하는 것인가 아니면 우리를 위험에 빠뜨리는 전쟁을 지원하는 것인가"라고 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알-합투르는 순자산 23억 달러(3조3000억원)를 보유해 세계 부호 순위 335위에 올라 있다. 그가 이끄는 알 합투르 그룹은 호텔, 자동차, 부동산 등 여러 사업에 진출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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