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들 여자친구땜에 속이 말이 아닙니다..

아들이 그냥 저냥 버는 대기업 2년차

언제 짤릴지 모르는 사무직..

그래도 학교도 웬만하고 직장도 대기업이에요...

 

결혼하고 싶다고 여자친구를 데려왔는데

학벌도 집안경제력도 외모도

아들보다 괜찮은게 하나도 없어요..

직업도 없고...알바한데요.

인사왔을땐

직업구하는 중이라고 하는데

 

아들 한테는 

알바 조금씩하면서 

집에 있고 싶다고 했다네요...

 

이 결혼 엎어버리거 싶어요

아들은 뭐가 좋은지 헤벌쭉 ....

 

착하기만 한 놈이라 속이 터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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