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자유롭게 걸어다닌다는게 이렇게 소중한건줄 몰랐어요
맘대로 못씻고 화장실 조차도 못가고
정말 너무너무 답답해요
이렇게 몇달을 있어야 하는데 경험자분들 혹시 어떻게 극복하셨을까요
정말 너무 속이 답답하고 눈물만 나요
작성자: ㅇ
작성일: 2026. 03. 07 16:18
진짜 자유롭게 걸어다닌다는게 이렇게 소중한건줄 몰랐어요
맘대로 못씻고 화장실 조차도 못가고
정말 너무너무 답답해요
이렇게 몇달을 있어야 하는데 경험자분들 혹시 어떻게 극복하셨을까요
정말 너무 속이 답답하고 눈물만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