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TM95ZtfRrQg?si=pJlTqNhsXbYsikgb
뉴스공장이 조중동을 닮아간다고 하는 이유는
누구를 조저야 겠다고 맘 먹으면
별거 아닌 사소한 걸 크게 부풀려서
몇날며칠이고 되풀이해서 언급함으로서
마치 엄청난 일이 일어난 거 마냥 방송을 접하는 사람들을 가스라이팅한다는 겁니다
KTV영상에서 정청래가 이대통령과 악수하는 장면이 잘 보이냐 아니냐를 두고 그렇게 몇날며칠을 방송에서 대대적으로 소비할 정도로 중차대한 일인가..
진보진영에서 김어준이 차츰 위험한 언론인이 되어간다는게 좀 안타깝기까지 하네요
언론권력도 권력이다 보니 권력에 한번 취한 사람은 헤어나오기가 어려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