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세일 안하는 옷을 샀네요.
평소엔 50%도 잘 안사요.
70%정도 해야 손이가는...
오늘 집앞에 몰에 갔다가
옷 살 생각 없으니
세일하는건 보지 말고
이쁜 스타일은 어떤가 본다고 생각하고
예쁜 옷만 찾아보자 하고
옷을 봤어요.
세일하는 옷은 난해한게 많더라구요.
돌아다녀보니
체형에 딱 맞는 진짜 단아한 옷이 보여서
바로 사서 왔어요.
사실 비싼 브랜드도 아니라서
ㅋ
진짜 진짜 비싼것도 아닌데
얼렁 학부모 학교 오라는
공지가 왔으면 좋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