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절연한 지인 칭찬하는 친구

왜 절연했는지 구구절절 다 알아요. 못되게 굴고 지자식만 귀한줄 알고 그러면서 세상 착한척 얌전한척 이중적인 사람인거 참다참다 연락 끊고 지내는데 그 사정 아는 친한 친구가 그 지인 칭찬을 제 앞에서 해요. 절연한건 내사정이고 친구쪽은 비슷한 일 격어본적도 없어서 그려려니 하고 몇 번 흘려듣고 말았는데 오늘은 좀 화나네요 마치 내가 격은 내아이가 격은 모든 일들이 부정당하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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