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피곤해서 저녁마다 골골하는데
아들 고기 구워 된장찌개랑 밥차려주곤 남은 고기를 냉장고에 못넣고 자버렸네요.
상치우는건 아들이 했는데 고기를 못봤대요.
냄새는 괜찮은거 같기도 아닌거 같기도 한데.. 이럴 경우 버려야 겠죠?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07 13:21
요즘 너무 피곤해서 저녁마다 골골하는데
아들 고기 구워 된장찌개랑 밥차려주곤 남은 고기를 냉장고에 못넣고 자버렸네요.
상치우는건 아들이 했는데 고기를 못봤대요.
냄새는 괜찮은거 같기도 아닌거 같기도 한데.. 이럴 경우 버려야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