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전에 이 집으로 이사왔어요
집주인이 저오기전 인테리어를 새로해서,
세입자가 이사나간건 거의1년전이에요
근데 아직도 택배를 우리집으로보내요 ..
문제는 자꾸 시도때도없이 아침새벽 저녁에 그걸 찾으러 옵니다 문안열면 경비실에 말해서 인터폰하고..
다음에 또이러면 버린다고 신신당부해도그러네요
게다가 제가 버리지도않은거 왜없냐고 따지고ㅡㅡ(쌀 한포대를 보냈는데 안받았냐고 난리에요.. 쌀 버리기도힘든데 그걸 왜버리나요)
미워서 오는 거 다버려버리고픈네, 법으로 문제가된다니 버린적도없어요
도대체 어째야하나요 어떻게해야 이걸 멈추나요
허구헌날 와서 인터폰꺼놓았더니 아침부터 문똑똑거려요
어제 밤 오늘 새벽에도 왔는데 너무쉽게 하니까 정신을 못차리나싶어 문 안 열어줬어요.. 자꾸나쁜사람이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