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42년된 아파트 시세 6억짜리 33평짜리 하나를 갖고있어요.
이 아파트가 공공지원 소규모 재건축단지로 지정이 되었어요.
갈길은 멀지만 공공 임대주택 대거 수용 조건으로 용적율을 300%(현재 용적율은 200%)받을거라고 하네요.
재건축이되어도 비역세권이라 (소규모 단지이고 동대문구고 주변에 1호선 7호선 5호선이 다 지나가는데 그 어느 역하나 걸어갈수가 없다는 단점이.. 그리고 맥도날드 스타벅스도 없는 동네라니.. ) 가격은 크게 오르지는 않을거 같아요. 그래도 화장실 2개에 지하주차장 있는 새아파트가 생긴다면 진짜 감지덕지인 상황이데요..
이 아파트 그대로 두고 인천에 아파트 하나 사서 인천에 실거주 하면 현재의 부동산 정책을 봤을땐 정말 바보같은 짓인가요...
이아파트 전세주고 인천에 하나 더 사면 1가구 2주택되고 세금도 많이 나오고 아무튼 불리한 점이 많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