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애가 직장생활하는데
교통수단이 불편해서
초기에 차를 사줬었어요.
새 차는 아니구요
중고차입니다.
근데 요최근
또 차를 사 달라는 거예요
타던 중고차가 년식이 있어 이러저러 하다구요.
이러나
매번 차 얘기 하겠다싶어
시간이 좀 지나서
주식을 사 주겠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럴거면 엄마 드시고싶은거나
사 드시라고..
소모품 사주니
투자용으로 좀 보내주려
했는데,
제 판단이 답답한건가요?
진심 궁금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작성자: Ju
작성일: 2026. 03. 07 11:06
아들애가 직장생활하는데
교통수단이 불편해서
초기에 차를 사줬었어요.
새 차는 아니구요
중고차입니다.
근데 요최근
또 차를 사 달라는 거예요
타던 중고차가 년식이 있어 이러저러 하다구요.
이러나
매번 차 얘기 하겠다싶어
시간이 좀 지나서
주식을 사 주겠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럴거면 엄마 드시고싶은거나
사 드시라고..
소모품 사주니
투자용으로 좀 보내주려
했는데,
제 판단이 답답한건가요?
진심 궁금해서 한번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