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밥 하기 싫어요

자궁근종 때문에 어지럼증이 심해서 겨우 일어났어요.

고등 입학한 아이에 대한 걱정과 불안. 챙길 것도 많아지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데 어제 남편이랑 다투고 나니

아침에 의욕이 없네요

남편은 아침일찍 요즘 바쁘시즌이라 주말에도 삼실 나갔는데 본인은 혼자 열일하는 게 억울해 죽겠나봐요

저는 저대로 힘들고. ㅠㅠㅠ 힘드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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