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 돌릴줄 모르는것도 아니면서
빨래를 산더미로 쌓아놨어요.
일주일간 저는 아이한테 다녀오느라 집을 비웠더니요.
로봇청소기도 한번 안돌려서
머리카락 굴러다니고,
작년 1년동안 혼자 살아봤던 남편인데요
작성자: 이번에
작성일: 2026. 03. 07 10:18
세탁기 돌릴줄 모르는것도 아니면서
빨래를 산더미로 쌓아놨어요.
일주일간 저는 아이한테 다녀오느라 집을 비웠더니요.
로봇청소기도 한번 안돌려서
머리카락 굴러다니고,
작년 1년동안 혼자 살아봤던 남편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