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을 뺀 사람들 조사에 의사면
하여간 10년 지난 후 99% 인가 이전 몸무게로 돌아가거나
더 살찐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죽하면 다이어트 즉 살을 빼지 않는 것이
나은 선택이다 라고 했던 기억이 나거든요.
100명중 1~2명 살을 뺀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음식을 죽을 때까지 조절할 수 있지 않으면
불가능 하기에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약물이 나온 것이 아닌가 해요.
김신영이
10년을 유지 했으면
10년동안 위도 줄어 들었을 것이고 그래서 음식을
예전처럼 잘 못 먹을 것이다~라고 예상했지만
그 예상과 달리
음식이 쭉쭉쭉 들어가더라는 거죠.
이 정도는 배불러서 못먹어~~왜냐 위가 줄었을테니까~~
이렇게 될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는 거죠.
음식은 예전처럼 들어가는데
기초대사량은 낮아져서
예전에는 기초대사량이 2000kcal 였다면
살을 빼면서 음식이 덜 들어오기 시작하면
몸이 어????음식이 예전처럼 안 들어오네?
기아 상태인가?
대사량을 낮추고 지방으로 비축해야지~~하면서
기초대사량은 1500kcal로 셋팅 시켜 버린다는 거죠
그리고 아무리 운동을 해도 1500kcal로 셋팅된 기초대사량이
다시 2000kcal로 올라가지 않는 다고 하더라구요.
한 마디로
음식의 칼로리를 조절해서 살을 빼면
기초대사량도 줄어들고
살이 10kg 빠졌으니 이제 다이어트 그만해야지~
하면 기초대사량이 다시 이전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
음식의 칼로리를 좀 높이는 순간
살이 더더더 찌는 원리라고 하더라구요.
이제는 살 좀 빠졌으니 음식 조금 더 먹어도 되겠지~하면서
1800kcal 먹는 순간
살이 찐다는 거죠.
그래서 예전보다 훨~~씬 덜 먹어도
훨~~씬 더 빨리 많이 살이 찐다는거죠.
즉 예전에는 10kg 찌는데 6개월이 걸렸다면
이제는 2~3개월이면 된다는 거죠.
아~그래서 의사들이 다이어트 하면 할 수록
살이 더더더 찌니까
안 하는 것이 낫다는 말의 핵심을 알겠더라구요.
그래서 인간은 살을 아예 찌우면 안되는거구나~싶더라구요.
저는 사람들이 왜이렇게
살빼는 약을 먹을까 했는데
안 먹으면 살을 뺄 수 없구나 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