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해가 짱짱하길래 문을 활짝 열었는데 고기 굽는 냄새 스멀스멀~~~
마트가서 삼겹살 사와야하나.
토요일 아침 9시부터 부지런하네요.
아마 어제 이미 작정했을 듯.
그러고보니 제가 예전에 감량좀 해보겠다고 하루 딱 한끼만 먹은 적이 있었거든요.
아침만 잔뜩 먹고 내내 굶어요.
점심만되면 내일 일어나자마자 이거먹어야지 저거먹어야지 계획 엄청하고 자고 일어나자마자 와구와구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렇게해서 제법 뺐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07 09:17
오늘은 해가 짱짱하길래 문을 활짝 열었는데 고기 굽는 냄새 스멀스멀~~~
마트가서 삼겹살 사와야하나.
토요일 아침 9시부터 부지런하네요.
아마 어제 이미 작정했을 듯.
그러고보니 제가 예전에 감량좀 해보겠다고 하루 딱 한끼만 먹은 적이 있었거든요.
아침만 잔뜩 먹고 내내 굶어요.
점심만되면 내일 일어나자마자 이거먹어야지 저거먹어야지 계획 엄청하고 자고 일어나자마자 와구와구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렇게해서 제법 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