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막 하자마자 1년동안은 연 소득액이 최종 확정이 아닌 상태인데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액이 어떻게 책정되어서 빠져나가는건가요?
아이가 작년 말 취업해서 연수원 수료한 뒤 올해 1월부터 출근했는데 국민연금 건강보험액이 엄청 많이 나와요
첫 달은 연수비랑 다같이 나와서 많을 수 있겠다 했는데 2월에도 똑같네요
연수 시 안내받은 연봉에 대비해서도 지나치게 높고 2월이 되어도 조정이 안되어서 아이랑 저랑 궁금해서 같이 알아보는데 검색해도 알 방법이 없어서요
첫해에는 어떻게 책정이 되는건지요
일단 많이 내고 다음해 연말정산으로 돌려받는 식인지, 첫해 한정으로는 매달 지날수록 책정액이 점점 조절되는 식인지..이게 맞다면 1,2월에 각각 연수비랑 설상여때문에 좀 많이 받은 달이라 그런걸까요
안내받은 연봉에 비해 예상보다 공제액이 너무 많아서 실수령이 훅 줄어 놀랐어요
아시는 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