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는 남편놈이 바로 저희집 하숙생입니다.
사이안좋고 밥 빨래 안해줍니다.
시가 처가 안갑니다 사연은길어요
집도 내집이고 방값 150내는 늙은 하숙생
그냥 냅둘까요? 내보낼까요
작성자: 퇴직후
작성일: 2026. 03. 06 23:50
바람피는 남편놈이 바로 저희집 하숙생입니다.
사이안좋고 밥 빨래 안해줍니다.
시가 처가 안갑니다 사연은길어요
집도 내집이고 방값 150내는 늙은 하숙생
그냥 냅둘까요? 내보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