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역사를 보다보면 실세는 여자네요

정면에 등장 안 할 뿐.. 모든걸 결정하고 조종하고 길들이고.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크게는 한나라 작게는 한 가정의 흥망성쇠를 결정해요.

오죽했으면 여인천하라는 드라마도 생겼겠어요 

요즘 초한지를 봤는데 유방의 아내 여후가 유방사후의 행적을보면 혀가 내둘러지네요.

언뜻보면 남자가 주인공같지만 결국 꼭두각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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