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무인도에서 ai하고만 있어도 살아남겠넹

좀 과장이고요..

화장실벽에 달아놓은 무거운선반 지지대 하나가

폭삭 주저앉아서(전에 제가 달아놓은것)

외벽인데도 허당인벽들 있잖아요

Ai에게 주저앉은 사진찍어 보여주니..

이건 석고벽이라고

앙카를 석고보드벽에 박는용으로 하라고

앙카 이름까지 알려주고해서

집에있는 몇가지 갖다 보여주니 몇번째 사진보여준거로하라고 딱 얘기하면서 xx키로까지

버틸수있으니 참고하라고

그대로 따라서 했는데 와~짝짝짝

얘 아니였음 뭐 그냥 허둥대고 몇번 박았다 뺏다

했겠죠 어휴

 

남편이라고 있으나마나한 저한테는 ai가 최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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