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날은 정말 괜찮고
어떤날은 억지로 괜찮은척이라도 하면서
그렇게 살아가는거죠?
저 우울증약 먹는 사람인거 주변 지인들
아무도 몰라요 .
심지어 너무 잘살고 있는 사람으로 생각하기도 ..
친한친구들에겐 이야기 했지만
지인들에겐 굳이 말할 필요 없어서 안해요 .
오늘 날씨도 그렇고
일주일째 컨디션이 별루이지만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나를 막 자책하고 부정적인 생각들이
저를 공격하지만 ,
이또한 지나갈것이고
내가 가진 병때문이지 내가 정말
내가 생각하는것처럼 한심하고 못난 사람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으려고요 .
다들 자신만의 힘겨운 짐은 있는 거죠?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