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te.com/view/20260306n04469
22기 상철과 백합은 현커로 발전해 5개월째 핑크빛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22기 상철은 "방송에서는 일찍 커플이 되다 보니까 표현보다 신중하게 생각한 부분이 많이 나와서 부정적으로 나온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다"며 "밖에서 5개월 동안 알아본 백합님은 올곧고 정직하고 말도 잘하고 일도 열심히 하는 분"이라며 "되게 쑥스러워 하셨는데 제가 계속 표현하니까 지금은 백합님도 표현을 잘 해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예쁘게 잘 연애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합은 22기 상철의 애교를 처음에는 못 받아들였다면서 "요즘에는 제가 많이 좋아해서 더 표현을 많이 하고 있다"고 웃었다.
그런가 하면 미스터 킴은 "28기 순자님과 만나는 중"이라며 "28기 영수님의 팝업 이벤트에서 마주쳤다. 이야기하다 보니 얘기가 잘 통하고 매력을 많이 느꼈다. 연락을 많이 주고받다가 제가 먼저 용기를 냈다"고 말했다.
국화와 연인으로 발전된 남성 출연자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