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마음이 예식날이 다가올수록 섭섭하고 허전하고 슬프네요
그래도 결혼해서 나가는게 당연히 훨씬 좋죠 가서 행복하게 잘 살라고 바라고 또 바라고
그런데 퇴근하고 엄마~ 매일 부르며 들어오던 애가 더이상 오지 않을거라 생각하니 눈물이 나네요
딸 결혼앞둔 엄마들 이런 마음이신가요?
작성자: 음
작성일: 2026. 03. 06 17:02
저는 마음이 예식날이 다가올수록 섭섭하고 허전하고 슬프네요
그래도 결혼해서 나가는게 당연히 훨씬 좋죠 가서 행복하게 잘 살라고 바라고 또 바라고
그런데 퇴근하고 엄마~ 매일 부르며 들어오던 애가 더이상 오지 않을거라 생각하니 눈물이 나네요
딸 결혼앞둔 엄마들 이런 마음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