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딸 결혼시킨 엄마들마음이요

저는 마음이 예식날이 다가올수록 섭섭하고 허전하고 슬프네요

그래도 결혼해서 나가는게 당연히 훨씬 좋죠 가서 행복하게 잘 살라고 바라고 또 바라고

그런데 퇴근하고 엄마~ 매일 부르며 들어오던 애가 더이상 오지 않을거라 생각하니 눈물이 나네요

딸 결혼앞둔 엄마들 이런 마음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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