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아메 한잔 뽑아놓구요
결대로 쪽쪽 찢어지는 촉촉한 식빵 한장
팬에 버터발라 굽고요
그 위에 더블업치즈 올려서 렌지에 30초 돌리고
다시 한번 팬에 살짝ㅊ구워서 표면 바삭하게 만들고
쟁반에 커피랑 치즈올린 구우식빵이랑 담아서
82보면서 먹거든요
매일먹는 두끼중의 하나가 이거예요
밀가루 커피 퇴치한지 몇년됐는데
다시 깊숙히 빠져듭니다
대신 최소한으로 먹어요
식빵한장 커피반잔
느무 맛있고 향기로와요!
아우 넘 빨리 먹어버렸네요
한번 더 먹고 싶어라...
이 맛 아시는분들 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