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변비가 심하진 않아도
배변감과 쾌변의 수치가 낮은 편에
속하는데요
숙채나물 좋아해서 꼭 식단에 들어가있고
무우생채 겉절이등을 즐겨 먹어요
육류섭취는 달갑진 않지만
돼지고기 수육 간간히
해산물 좋아하므로 가끔 섭취해요
소고기 ..소눈망울생각 덩치도
있고 꺼리는편인데 봄철이라
마당일도 잦아지고해서
등심을 의도적으로 어제저녁과
오늘 아침 먹고나서
쾌변입니다...
저는 소음인 체질 소고기와
맞나봐요
소는 먹기가 제일 꺼려지거든요
혹시 몸이 차고 기운없으신분들
먹는양이 적어 쾌변 어려우신분들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