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는 죽을 때까지 자라기 때문에
숏컷은 한 번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하지만 숏컷을 하기 전에
주의사항? 이랄지
머리가 단발이나 좀 길다가
숏컷으로 되면
분위기가 확 바뀌거든요.
뭐랄까 여성스러움이 좀 빠져나간다고 할까요?
여성스러움에서 남성스러움을 한 스푼 넣는다고 해야할끼
여성스러움이 한 스푼 빠진다고 해야할지
변화가 확실해서인지
옷도 숏컷과 어울리게 입어야 하더라구요.
기존의 여성여성스러운 옷이 숏컷이랑
미묘하게 안 어울리거든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
옷을 대부분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입는 분들은
숏컷하면 옷도 좀 바꿔야 해서
이 부분을 꼭 고려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옷을 캐주얼로 입었던 분들은
숏컷을 하면 옷과 잘 어울릴 가능성이 높구요.
그러니
죽기전에 꼭~숏컷 한 번해 보시라고 말하고 싶어요.
진짜 의외로 잘 어울릴 수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