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교사 남편 바람 많다는지
사촌언니 보니까 알겠어요
본인이 세상에서 제일 잘난 신부감인 줄 알고 있어요
60이니 그런 세대라지만
임용고시도 안본 주제.
그래서 시부모가 살림 다 해주고 애들 다 키워주고
남편이 돈 다 주고
자기 돈은 절대 안 내놓고
지금도 퇴직한 남편과 가사도우미가 일 다하고
본인은 애만 딱 놓고 평생 암것도 안함
이쁘냐? 결혼전 잠깐만.
편하게 살아서 허리도 없는 아줌마되고. 불독 인상인데
본인 이쁜줄알고
이기적이고 못돼고
지꺼 한푼도 나눌줄 모르고
대접만 당연시
남편과 식구들이 다 자기 아래.
남편은 더 잘난 사람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