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국민회의
(김대중)
->
새천년민주당
-> 경선 승리한 민주당 노무현 대선후보 거부하며 후단협 만들고 분탕질 치다 탈당
->
국민통합21
입당(
정몽준의 선대위원장
)
-> 대선 패배후
새천년민주당 복당
(당시 민주당 적통 노무현의 열린우리당 거부)
->
통합민주당(천신정의 도로민주당 사태
, 친노들 전부 검찰의 괴롭힘을 당하며 야인 상태됨 )
-> 선거 연달아 떨어지고 중국, 미국 돌며 도피
-> 새정치민주연합 거부
원외 민주당 창당
, 또 낙선(심지어 비례대표 2위로 비례후보인데도 낙선 ㄷㄷㄷ)
-> 새정치민주연합이
더불어민주당
이 되고
원외 민주당을 흡수해서 민주당 다시 자동 복귀
정리를 하자면
친노, 친문 다 거부하고 자신이 머리가 되려고만 했던거죠.
초창기부터 학벌과 동기빨(486)로 동교동계(김대중) 후계자 행세하다
정몽준의 돈과 권력을 받아 차기 노리려고
맘에 안드는 고졸 노무현 뒤통수치고 나가고
복귀해서 친노 반대파 도로민주당짓
선거 다 패배하고 유학 핑계 해외 도피생활 하다가
복귀해서 친문 반대파 원외민주당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