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끼부터 시시때때로 흐르는 땀 때문에 고통스러워하세요.
보통 몇 년 그러다 끝난다는데 이렇게 긴 시간동안 그럴 수 있나요?
병원에 가면 약이 있을까요?
엄마는 괴로워서 죽고싶다는 말을 다 하세요.
작성자: 저희 엄마가
작성일: 2026. 03. 06 09:52
갱년끼부터 시시때때로 흐르는 땀 때문에 고통스러워하세요.
보통 몇 년 그러다 끝난다는데 이렇게 긴 시간동안 그럴 수 있나요?
병원에 가면 약이 있을까요?
엄마는 괴로워서 죽고싶다는 말을 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