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90% 남자 직장에서
100% 남자처럼 일한 사람입니다.
대학도 이 나이에 공대 나왔고 여자 1명이었어요
지금 직장 아주 좋고 학벌 좋은 사람들만 모인곳입니다.
1 . 진심으로 돈 많은 처가 바란다
적어도 자기 집보다 가난하면 나이 들수록 무시한다.
2. 진심 맞벌이 원한다.
돈이 어느 정도 많아도
능력 있고 직장 좋은 트로피 와이프 좋아한다.
3. 자식에 대한 프라이드가 굉장하다
대학 진학 결혼 등등 은근히 비교 많이 한다.
참견하고 싶지만 부인이 교육열이 강하면
그냥 답답해도 입 닫고 있는다
4. 여자들이 상상하는 이상으로 소문도 많고 수다도 많다.
5. 아주 부자가 아니면 동료 부인이 전업이면
은근히 동료를 측은해한다.
퇴직후에 두려움 언제 짤릴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굉장히 크고 그때 부인이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길 원한다.
6. 집안일은 부인이 번다면 도우미의 도움이 필요하고
부인 월급액수의 반 이상이 나가도 된다고 생각한다.
7. 생활비 교육비 등등을 혼자 책임져야 한다는 것에 대한
억울한 마음이 있다.
8. 내 아들은 맞벌이랑 결혼하길 원한다.. ㅋㅋㅋ
9. 전압이면 사회생활을 모르고
그래서 대부분 이해 못한다 생각하고
대화가 안 된다. 생각한다.
10. 나이들수록 아들 부러워할만한
딸은 중학교까지 ....커가면서 아들 부러워함.
11 추가하자면 요즘 식기세척기 있고 로봇 청소기 있고
건조기 있고 애들 다 컸는데
부인이 집에서 하루 종일 뭐하는지 모르겠다고
불평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남
이런 속성을 부인한테 들키면 천하에 쓰레기 남편
처가 재산 바라는 남편이 되는 거고
잘 감추면 남편이 전업원해서 전업한다고 생각하는
부인이 되는 거고...
가만히 들여다보면 속마음은 .여자와 별로 다르지 않음
아니 입장 바꿔 생각하면 똑같음
여기 가난한 시댁 무시하는 글 얼마나 많이 올라오나..
여자들이 시댁 부자고
남편 잘생기고 능력 있어 돈 잘 벌고
아이들에게 다정하고 가사에 적극적인 남편 원하는 것과
똑같음. 남자라고 뭐가 다를까.
툭히....집안일 부인에게 다하라가 아니라
도우미를 들더라도 부인이 일하는 것을 원하는듯..
근데
남자들 생각에 좌우되지 않고
나의 인생을 보더라도 나이 들어보니
여자도 일하는게
훨씬 여자 본인에게도 행복한 일임을 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