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8시쯤 늦게 온 남편 저녁 차려주다
뜨거운국을 손에 뒤집어썼는데
찬물 계속 갈아주며
아플때마다 담그는데
새벽3시인 지금도 아프네요
불그스름한데 스치기만 해도 아프고
아팠다 안아팠다 그러는데
물집은 없어요
화상연고 없어서 생각난건데
쿨파스종류인 염증부위에 붙이는
파스 붙여도 될까요
차가운물에 담그면 통증이 사라져서
잠좀 자고싶어서 나온 생각이예요
작성자: 아픔
작성일: 2026. 03. 06 03:04
어제저녁8시쯤 늦게 온 남편 저녁 차려주다
뜨거운국을 손에 뒤집어썼는데
찬물 계속 갈아주며
아플때마다 담그는데
새벽3시인 지금도 아프네요
불그스름한데 스치기만 해도 아프고
아팠다 안아팠다 그러는데
물집은 없어요
화상연고 없어서 생각난건데
쿨파스종류인 염증부위에 붙이는
파스 붙여도 될까요
차가운물에 담그면 통증이 사라져서
잠좀 자고싶어서 나온 생각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