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가 많은곳이고 익히는데만 꽤 많은 시간이 필요한 곳인데 다들 저보다 경력이 훨씬 많아서
물론 사장님이 그걸 감안하고 뽑으신 거지만.
다른 직원들만큼 잘하고 싶어서 매일 잠도 줄여가며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잘하려고 할수록 오히려 몸이나 머리가 더 긴장되어 굳는 느낌이고 사소하고 작은 실수이긴 하지만 평소 안하던 실수나 하고
이직하고 한달 정도 되어 이제 업무 겨우 익혔을때 관리자가 저의 정말 사소한 실수 하나도 그냥 안넘기고 지적 하길래 여긴 원래 그런곳인가보다 했는데 본인실수나 다른직원실수는 관대하게 넘어가더라고요
근데 관리자나 다른사람 때문이 아니라,
잠까지 줄여가며 힘들게 열심히 한다고 해도 좋은 말도 못듣고(그때 실수지적 외엔 나쁜말도 들은건 아니지만) 지금 제가 잘하고 있는 건지도 뭔지도 모르겠고 몸은 힘들고 이런 제 상황이 짜증나고 우울하네요
제가 인정욕구도 큰편인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