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난주 염색했는데 벌써 희끗..

벌써 3미리는 자란거 같아요. 

너무너무 짜증나요.ㅠㅠ

 

예전엔 앞에만 좀 나더니

이젠 뒷머리도 나서

염색방에서 남의손 빌려 할수 밖에 없어요.

 

두달만에 가면 지저분지저분.

 

머리 숱도 안많아서 더 거지같고.

 

다들 내나이에 이렇게 염색하는 사람도 없는거 같은데.

73년생이 이렇게 주기적으로 염색해야되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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