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미리는 자란거 같아요.
너무너무 짜증나요.ㅠㅠ
예전엔 앞에만 좀 나더니
이젠 뒷머리도 나서
염색방에서 남의손 빌려 할수 밖에 없어요.
두달만에 가면 지저분지저분.
머리 숱도 안많아서 더 거지같고.
다들 내나이에 이렇게 염색하는 사람도 없는거 같은데.
73년생이 이렇게 주기적으로 염색해야되나요.
ㅠㅠ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05 21:29
벌써 3미리는 자란거 같아요.
너무너무 짜증나요.ㅠㅠ
예전엔 앞에만 좀 나더니
이젠 뒷머리도 나서
염색방에서 남의손 빌려 할수 밖에 없어요.
두달만에 가면 지저분지저분.
머리 숱도 안많아서 더 거지같고.
다들 내나이에 이렇게 염색하는 사람도 없는거 같은데.
73년생이 이렇게 주기적으로 염색해야되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