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저인 것 같아요.
모태 비만인으로 태어나
평생 비만인으로 살았는데
인생 마지막으로 정상인이 되고자
마운자로 주사 맞은지 이틀 되었는데
아무 효과가 없어요.
입맛도 그대로고.
첫주사지만 약간의 변화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 싶어 서운하네요.
저는 두통과 구토과 비실비실 힘들 준비가 다됐는데
저녁밥으로 멍게비빔밥 두그릇 먹고
이상한 기분이 드네요.ㅜㅜ
작성자: 비만인
작성일: 2026. 03. 05 19:57
아무래도 저인 것 같아요.
모태 비만인으로 태어나
평생 비만인으로 살았는데
인생 마지막으로 정상인이 되고자
마운자로 주사 맞은지 이틀 되었는데
아무 효과가 없어요.
입맛도 그대로고.
첫주사지만 약간의 변화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 싶어 서운하네요.
저는 두통과 구토과 비실비실 힘들 준비가 다됐는데
저녁밥으로 멍게비빔밥 두그릇 먹고
이상한 기분이 드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