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알아보는게 너무 힘드네요.
그동안 제가 끼고 가르치다가 중학생 되어서 보낼려는데
헉원 알아보는게 더 힘든거 같아요.
이사온지 얼마 안되어서 더 그럴지도...
원래도 발품 팔아서 학원알아보는 타입이긴하지만..
왜케 요즘은 힘든지 모르겠네요.
어느곳은 기껏 보냈더니,
다닌지 두 달만에 학원비 인상됐다그러고..
등록전에 진작 말해줬어야되는거 아닌가요ㅠㅠ
아이에게 친구들 어디다니는지 좀 물어보라니.. 모른다소리만 하고.
그냥 푸념했네요...
학원 알아볼때 어떻게 알아보시나요?
보내는 학원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선배 어머님들.. 팁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