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죽다살아난 방학

초등 애들둘 방학하고 일하면서 밥해먹이고 공부시키고

딱 죽기전에 방학이 끝났네요

저번에 호텔중식당 혼자 와도 될까 올렸었는데 82 덕분에 좋은풍경 보면서 맥주한잔 혼밥하고 있어요

시간은 빨리가고 나는 늙고 아이들은 크네요

사는게 이리 힘들줄 왜

아무도 말 안해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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