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애들둘 방학하고 일하면서 밥해먹이고 공부시키고
딱 죽기전에 방학이 끝났네요
저번에 호텔중식당 혼자 와도 될까 올렸었는데 82 덕분에 좋은풍경 보면서 맥주한잔 혼밥하고 있어요
시간은 빨리가고 나는 늙고 아이들은 크네요
사는게 이리 힘들줄 왜
아무도 말 안해줬는지
작성자: 렌
작성일: 2026. 03. 05 13:57
초등 애들둘 방학하고 일하면서 밥해먹이고 공부시키고
딱 죽기전에 방학이 끝났네요
저번에 호텔중식당 혼자 와도 될까 올렸었는데 82 덕분에 좋은풍경 보면서 맥주한잔 혼밥하고 있어요
시간은 빨리가고 나는 늙고 아이들은 크네요
사는게 이리 힘들줄 왜
아무도 말 안해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