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퇴근하고 저녁에도 해봤고 주말에만도 해봤는데 일의 강도가 너무 세서 지금 잠시 쉬고 있어요. 주식할 깜냥은 안되고 씨드머니도 없는지라 퇴근 후 일하는 게 힘든데도 계속 했거든요. 나름 상위권 대학 졸업하고도 왜 이리 고되게 사나 싶은데 아예 학벌 좋은 여자들은 이런 일 안 하겠죠. 스스로 자괴감이 드네요. 애들 결혼시키고 노후대책 하려면 많이 벌어야하거든요. 그저 답답합니다.
작성자: 인생살이
작성일: 2026. 03. 05 12:52
회사 퇴근하고 저녁에도 해봤고 주말에만도 해봤는데 일의 강도가 너무 세서 지금 잠시 쉬고 있어요. 주식할 깜냥은 안되고 씨드머니도 없는지라 퇴근 후 일하는 게 힘든데도 계속 했거든요. 나름 상위권 대학 졸업하고도 왜 이리 고되게 사나 싶은데 아예 학벌 좋은 여자들은 이런 일 안 하겠죠. 스스로 자괴감이 드네요. 애들 결혼시키고 노후대책 하려면 많이 벌어야하거든요. 그저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