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런경우 기분나쁜건 당연한건가요

다른일도 많지만 딱 하나만 얘기하면

제가 준 정보나 이야기로 거주용오피스텔을 법인으로샀어요

그걸 다른 지인한테는말했는데 정작 저한테는 암말안해요

그 얘기전해듣고 완전 뻥져서..

서운하고 뭐지?싶은..

저희가 그동네 그쪽 잘알아서 얘기해주고

서운한 감정에 20년지낸동안 일들 곱씹어보니

좁고 깊은 인간관계.내사람이라 생각해서 아는거있음 항상 다알려주고 그랬는데~

애유학보내고 전세집나와서 거기서 살건가봐요

애 유학보내고 지금동네 계속 살거냐고 물으니 

매수한 오피스텔로 갈거같다고~

샀다는말안하니 뭐지??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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