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원하는데?
그리 쓸 사람이 없나? 싶네요.
연예인은 기능이 어쨌든 즐거움을 주는 건데
저 사람을 보면 깐족거림이 먼저 떠올라서 즐겁지도 않고
사람 변할리 없고
별로 보지도 않던 방송 더 안 볼듯요.
저는 원하지 않기 때문에 세금으로 운용되는 방송국이
사람들 취향도 못 읽나봐 싶네요.
작성자: 0.0
작성일: 2026. 03. 05 10:56
누가 원하는데?
그리 쓸 사람이 없나? 싶네요.
연예인은 기능이 어쨌든 즐거움을 주는 건데
저 사람을 보면 깐족거림이 먼저 떠올라서 즐겁지도 않고
사람 변할리 없고
별로 보지도 않던 방송 더 안 볼듯요.
저는 원하지 않기 때문에 세금으로 운용되는 방송국이
사람들 취향도 못 읽나봐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