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돈벌면 그 꼴을 못봄
돈잃은 너를 위로 할순 있어도 돈번 너를 용서할수 없음
이 심리가 돈 많이번 연예인 명품 자랑 꼴도 못봄
티비 나와 서민으로 출연한 그녀가 나보다 약간 부자일거다 생각하다 넘사다 생각하니 열받고 욕하는 심리
제가 어느 신생 유튜브 보는데
분명 연매출 40억 자영업 힘들어 포기 했다고 1회에
있었는데 5회차까지 찍었는데
2회차부터 그녀가 아이 어릴때 가장되서 고생한 얘기
하니 동질감 느끼고 응원하다
5회차에 아이둘 대기업 다니고
사업접고 벤츠타고 여행하는거 보고
거짓말 한거냐고 불쌍해서 봐줬더니 부자였냐고
구독 취소한단 댓글 줄줄 달림
유튜버가 1회에 연매출 40억 사업 했다고 분명 말했다해도
속았다 난리
웃긴건 가난 팔이 유튜버는 한번 찍어 올리면
후원금 200이상일때도 있음 진짜 후원 많이함
그녀가 집을 옮기거나 하면 배신감에 치를 떨거임.
구독자 60만인데 그녀 아직도 원룸에
사는 이유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