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와 레버리지의 싸움이네요.
이틀간의 대폭락은, 신용으로 매수한 레버리지 etf의 반대매매라고 생각해요.
선물 분봉차트와 똑같이 반도체 kodex200 증권차트가 움직여요. 쭉쭉 올랐다가 쭉쭉 빠져요.
그리고 주가가 오른다고 그 돈이 기업에 꽂히는게 아닌건 아시겠지요.
주식시장이 기업을 키우려면, 투자자들이 기업의 CEO를 믿고 자기 주머니를 털어서 돈을 갖다바쳐야해요.
투자자들이 일론머스크를 믿고 제프베죠스를 믿듯이요.
유상증자 할거예요.. 물적분할 할거예요...이거 다 받아줘야지요.
장기적으로 주식시장에 대한 믿음을 주려면
레버리지 etf를 놔두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온라인 교육? 그건 아무런 의미없어요.
레버리지 좋아하는 주식시장에서 장기적인 우상향은 쉽지 않다고 봅니다.
천천히 꾸준하게..시세창을 보지 않아도 불안하지 않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