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공 출신 대통령에 이어
계속 영화같은 스토리네요
https://youtu.be/gE8IEHcfAhc?si=DBSvyPD4wzyY9Y2N
억울했을 텐데, 한국을 좋은 나라로 기억해 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필리핀 마닐라에서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기적의 재회'가 이뤄졌습니다. 1992년, 한국 공장에서 일하다 한 팔을 잃고 보상도 없이 쫓겨날 뻔했던 필리핀 노동자 아리엘 갈락.
당시 그의 손을 끝까지 놓지 않았던 인권변호사 이재명이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어 그를 다시 만난 것인데요!
이 대통령은 34년 전의 기록이 고스란히 담긴 자신의 자서전을 선물하며 아리엘의 희생이 한국의 노동 제도를 바꾸는 밀알이 되었음을 강조했습니다. "갈락 덕분에 이제 외국인 노동자들은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는다"는 대통령의 'S급 헌사'에 현장은 말 그대로 감동의 순간!
김혜경 여사가 직접 준비한 수박주스를 건네며 가족의 건강을 기원하고, "이 땅에서 흘린 모든 땀은 존중받아야 한다"는 이 대통령의 '인권 철학까지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