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안선영 다시 보이네요 효녀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01423?cds=news_edit

 

안선영 싫어했는데

자기 나이 49세 엄마가 일상 치매에서 뇌졸증이 와서 요양병원 입원했는데 엄마를 손발을 묶어 두었다네요 인간의 존엉이 없어졌다네요

 

지금 손자들 앞에서 인간 다울수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은 자기가 모아 둔 돈이 들어가서 인간존엄을 지킬 수 있었다네요

그래서 존엄을 지키려면 돈을 모아야 한다네요

 

82는 부모의 희생은 당연

좀이라도 자식 희생은 자식 망치는 인간답지 않는 부모라 하지만

 

사교육 엄청 들어가는

공부를 잘 하면 할수록 더 들어가고

설사 자식이 잘 되어도 나 몰라라 하는게 맞다는 세상 에서

 

저렇게 부모에게 희생하는

안선영

유튜브 보면 너무 세속적인 말들이라 싫었는데

 

너무 인간적이고 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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