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알바두곳중 어디가나을까요

첫번째
버스타면 35분거리 횟집.
사장 작으만한 60대아저씨.
주6일
오후4시30분~11시까지 185만.
2주에한번주급주라했어요
마지막에 한번더주급은 미루지말고주하고하니
당연한거왜말하냐며
약속한거잖냐고 퉁명하게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네 했어요
낼부터당장나오라고하더라고요.
홀일 혼자해야한대요.
2일뒤부터 한다고햇어요.
가끔 11시넘어퇴근할수있대서 그러면 버스막차못타면 안된다고하니
그건알아서 생각하고 결정하라더니
늦어도11시 15분싸지는 퇴근시킨다고 했어요.

두번째

집근처 
큰 고깃집오픈준비하길래 문열고 물으니
사장이 잠깐얘기하자고하더하고요
부자집아들같기도하고 깡패까지는 아니여도 이미지 좀 만만치않아보이는 인상 30대같이보였어요
바버샵에서머리자른거같았어요
그저께 면접봐서
21살학생이 오기로햇다허더라고요
어려서그런지 약간른 못미운듯
혹시안오면 연락준다며 번호물어보더라고요.
오후5시부터11시까지 190만.
2일뒤오픈한대요
그저께오셨으면 바로 출근하라할텐데
아쉽네요 라고말하더라고요
채용헌21살은 학생이에요 물으니
멎대요  지금방학이래서
그럼방학끝나면 그만두는거에요 물으니
그말이 맘에안든다듯이
그렇지는 않아요 했어요
친절하게웃는데
인상이 만만치않아서 웃는게 더무서운느낌이였어요
막무섭게생겼다는게아니라.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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