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34484?sid=102
초등 입학 첫 30만 명 아래로…서울도 신입생 ‘0명’ 학교
서울의 또 다른 초등학교.
운동장은 텅 비었고, 정문엔 초등학교가 아닌 병설 유치원 입학을 축하하는 현수막만 걸렸습니다.
이 학교엔 올해 신입생이 한 명도 없습니다.
서울에서 신입생 없는 초등학교가 나온 건 처음입니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주변에 있지만, 저출생 여파 등으로 동네에서 아이 찾아보기가 어려워진 지 오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