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봄이 온듯 바람이 다르네요? 장담그기 첨해봐요

지난 가을 가족여행때 들렀던 순창에서산 고추장을 맛있게 먹고있어요  재작년까지는 시엄니 고추장을 먹었었고 얼마전까지  된장도 먹었는데 이제는 장담그기가 어려우셔서 고민하다가 된장담그기세트를 구매해서 퇴근후 이제막 담가봤어요 설명서대로 큰통에 소금물 풀고 씻어논 메주담그고 누름판으로 누르고 고추 대추 숯도 넣고 삼개월 기다리고 된장가르기도 하고 또 삼개월뒤에 완성이라네요

겁없이 도전해봤어요 예전에 엄마가 장은 말날에 담가야 맛있다고했는데 암튼 된장맛은 육개월뒤에 확인해보려구요 ㅋ 고추장도 담아볼까 살짝 고민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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