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은 아직 못봤지만
쇼츠같은데서 두분의 이야기를 보다가 알고리즘이 추천해준 영상을 다 보게 되었는데
참 멋지더군요
김은희 작가 작품을 띄엄띄엄 본것들
킹덤
악귀
그리고 워낙 유명했던 시그널
아직도 김은숙 작가님 작품과 헷갈려 하며 ㅎ
도깨비 더글로리를 쓴 작가가 김은희 작가라고? 하면서 ㅋ
2011년 방영했던 드라마 싸인을 다시 보게 되었어요 (넷플)
마지막 장면이 어렴풋이 기억이 나면서
맞아 그때 엄청 쇼킹했지 ㅎ
이번생에 저는 남편을 잘못만나 불행한 삶을 살고 있지만
저렇게 사는 부부 참 부럽다 싶네요
다시 김은희 작가 작품을 찾아 보게 되네요
그나저나 전쟁은 언제쯤 멈출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