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신혼부부와 합가하려는 부모는 미친짓이에요.

저희 시부모님이에요. 지금 생각해보면 환갑도 안된 나이에 어쩜 그럴수 있었을까 싶어요. 본인들은 부모 모시고 살지도 않은 분들이에요. 난 밥하기 싫다. 외롭다. 주말에 안온다고 삐지고 어쩜 그럴수 있었을까 싶어요. 제가 임신하니 자기는 애는 못본다고 했어요.  합가는 하고 싶고 손주는 예쁜짓만 보고 싶고 육아는 싫고... 그냥 생각나는 대로 내뱉는 건지 아무말이나 막하는 분이었어요ㅡ 못배운 분들도  없이 산 분들도 아닌데 왜 그랬을까요. 이해가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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