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택시타면 기사 아저씨가 아침부터 연예인 태워서 기분좋다고 요금 안받음
잘생겨서 어딜 가나 한번씩 잘생겼다고 말들음
본인도 잘생긴걸 알고 있음
의외로 그래서그런지 여자외모에는 큰 비중안둠
잘생겼다고 바람피고 아무에게나 들이대지 않음-그냥 나에게만 잘하고 일관성있게 연애함(미남=바람둥이 인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는데 아닌 경우에도 여자들이 일단 몸으로 덤비는 것은 사실임)
군대에서 보직이 우체국인데 유부녀 우체국정직원이 몸꼬며 너무 잘해줌
외국가서 취직해서 일하는데 외노자인데도 그나라 여자들이 정신없이 덤벼서
혼자 사는 아파트에 맨날 여자들이 아예 살자고 와서 안나감
너무 정신없어서 제발 집에 오지말라고 원칙정하고 삼
한번 집에 들이면 아예 살려고 하는 여자들이 너무 많아서.....
나는 그와 결혼까지 고민했는데 평생 저 꼴 보며 들이대는 여자들 막을 생각에
골치가 아프고 잘생긴거 말곤 특장점이 없어서 차버림.
갸는 지가 나보다 돈없어서 차인 줄 알고 있음 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님.
지금은 그냥 아재됐음...
결론-잘생기기만 하면 얼굴이 이쁘기만 여자가 결혼하고 애낳고 푹퍼지는 거랑
다를 바가 없고 잘생긴데다가 능력도 좀 받쳐줘야 미모가 유지됨
그의 부인은 별 돈도 많이 못갖다주는데 얼굴만 반질한 남편하고 사느라
지금도 덤벼드는 아줌니들을 막느라 귀찮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