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아.. 한숨만 나와요

가슴이 뛰는데 아무한테도 말할 수 없어요. 

애엄마가 포대기에 애업고 주식사러 왔다는..

그게 접니다ㅠ

 

외동아이 예금 깨서

하닉, 삼전우, 엔비디아, 마소, 테슬라, skt... 

많이도 담았네요. 그나마 미장은 감당가능한 수준인데ㅠㅠ 하닉 처참합니다

내 평생 최고 사치 하고 벌받나봐요. 

애가 말을 안들어도 화를 낼수가없어요ㅠ

너무 미안해서ㅠ

 

안 팔고 10년이고 버텨보려는데 그러다 망한단 얘기도 있어서ㅠ 가슴이 진정되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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