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가 작은 푸들 강아지를 앞가방에 넣어서 앉아 있는데
할배가 강아지 머리 안보이게 하라고
반말로 지랄지랄 하니까
아줌마가 말좋게 하라고 왜 반말이냐고
둘이 싸우는데 강아지가 너무 놀래서 바들 바들 떨더라구요 .
전철에 사람이 거의 없어서
구경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제가 반말로 욕하는 할배 꼴 보기싫어서 아줌마 편 들어줄라고 했는데
내려야 해서 그냥 내렸네요
작성자: 에휴
작성일: 2026. 03. 04 14:51
아줌마가 작은 푸들 강아지를 앞가방에 넣어서 앉아 있는데
할배가 강아지 머리 안보이게 하라고
반말로 지랄지랄 하니까
아줌마가 말좋게 하라고 왜 반말이냐고
둘이 싸우는데 강아지가 너무 놀래서 바들 바들 떨더라구요 .
전철에 사람이 거의 없어서
구경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제가 반말로 욕하는 할배 꼴 보기싫어서 아줌마 편 들어줄라고 했는데
내려야 해서 그냥 내렸네요